새해 아침 가족들과 떡국을 먹는 아침식사 자리.
마침 흘러나오는 뉴스는 언론노조 파업과 국회에서 처리되지 못하고 있는 쟁점법안 문제여다.
아주 오랜만에 아버지와 시사문제를 두고 정치적 견해?!를 드러내는 자리가 되어다.
가능하면 아버지와 그런 종류의 대하는 피하는 것이 옳았는데 오늘은 그저 대화수준의 토론이 이어졌던 것. 흥미로운 점은 아버지가 내세운 '침묵하는 다수'를 근거로 든 민주주의론이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생각을 좀더 정리해서 글을 써보려고 한다.
생각난 문제에 대해서 이슈만 던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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